눈으로 뒤덮힌 하얀세상으로 떠나보세요!
	´눈꽃열차´로 떠나는 꿈과 낭만의 기차여행

눈꽃열차 타고 떠나는 코레일 겨울기차여행
눈꽃 보러 기차여행 떠나자!
코레일 눈꽃열차는 하얀 눈으로 뒤덮힌 하얀세상으로 떠나는 꿈과 낭만의 기차여행이다.

[코레일 눈곷 강릉바다열차]

겨울 여행 하면 '눈꽃'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게다가 낭만이 있는 기차여행이라면 당장 떠나야 하지 않을까요?
겨울에 꼭 한 번은 이용해 볼만한 눈꽃열차를 소개합니다.

[코레일 눈꽃열차]

코레일에서는 오는 2월말까지 '환상선 눈꽃열차', '태백눈꽃열차', '정동진 눈꽃열차', '덕유산 눈꽃열차', '겨울바다 강릉바다열차' '백두대간협곡 눈꽃열차', '대관령눈꽃열차', '대둔산 눈꽃열차'를 '눈꽃열차 8선'으로 선정하여 운행한다.

[눈꽃기차여행]

코레일 눈꽃열차Ⅰ,  환산선 눈꽃열차는 겨울철 한시적으로 운행하는열차로, 서울역에세 출발하여 양평, 원주, 제천을 지나 추전역, 승부역, 분천역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환상선이라고 하는 이름은 기차의 경유지(추전역-승부역-분천역)가 둥근 고리 모양으로 순환을 해서 환상선이라고 부른다. 당일치기로 경유역에 내려 먹거리를 즐기고 주변의 설국을 감상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겨울 기차여행이다.
열차는 1월 4일, 11일, 18일, 2월1일, 8일, 15일, 22일 오전 8시30분에 서울역을 출발해서 추전역을 향해서 출발한다.
환산선눈꽃열차 코레일 기차예매는 투어레일 : 코레일기차여행을 이용하면 된다.
(*코레일기차여행 투어레일 http://www.7788.co.kr , 전화 1600-7788)


태백 추전역 은 강우너도 태백시 추전2동 해발 855M 고지에 있다.
1973년 10월 16일 태백선 철도가 개통되자 그 해 11월 10일 역사가 신축되어 보통역으로 개장되었다.
추전역을 지나는 환상선순환열차가 1988년 철도청에 의해 개발되자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었다.
역사에는 탐방객을 위한 태백시 관광자원과 태백선의 역사를 소개하는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싸리밭골언덕에 위치하기 때문에 추전이라 이름이 붙여졌다.
연평균기온이 한국의 기차역 가운데 가장 낮고, 적설량이 가장 많은 역이여서 한여름 외에는 연중 난로를 피워야할 만큼 춥다.

승부역은 우리나라 최고의 오지에 자리잡고 있다.
'하늘도 세평, 꽃밭도 세평'이라는 역사 앞에 석비가 말해주듯이 첩첩산중에 오롯이 서 있다.
 
 요즘 분천역은 산타마을로 꾸며져 있다. 초대형 트리와 이글루 등 산타와 관련한 다양한 테마가 역 전체를 이룬다.
고즈넉한 시골역과 어우러져 겨울 여행의 진풍경을 선사한다.
환상선눈꽃열차 관련 여행정보는 홈페이지 http://www.snowtrain.kr을 참고하면 된다.

[환산선눈꽃열차 분천역 산타마을]

 
코레일 눈꽃열차Ⅱ, 태백눈꽃열차는 아름다운 눈꽃 트레킹과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12월 25일부터 2월말까지 매일 오전 7시 청량리역을 출발하여 민등산역에서 내려 연계차량 레일투어버스로 태백산국립공원으로 이동한다.
눈꽃트레킹은 2개의 코스를 눈여겨볼 만하다.
초심자는 당골고아장에서 시작하여 단군성전, 장군바위를 지나 반재에 도착한 후 돌아오는 코스(약2~3시간 소요)가 좋다.
전문가는 반재를 지나 망경사와 천제단까지 들러 돌아오는 코스(역 4.4㎞, 5시간 소요)를 추천한다.
눈꽃 트레킹뿐만 아니라 주변에는 즐길 거리도 많다.
동양 최대 규모의 태백석탄박물관과 낙동강의 발원지인 황지연못이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오후 6시 무궁화호열차에 오르는 것으로 일정이 마무리 된다.
태백눈꽃열차 관련 여행정보는 홈페이지 http://taebaek.k7788.com을 참고하면 된다.

[태백눈꽃열차]

코레일 눈꽃열차Ⅲ, 정동진 눈꽃열차는 해돋이의  일출 낭만과 함께하는 정동진 눈꽃열차는 정동진과 묵호항, 태백산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매주 금, 토요일 호후 11시 25분에 청량리역에서 출발하여 오전 5시에 해돋이 명소인 정동진역에 도착한다.
해돋이를 보고 묵호항에 둘러 심선한 해산물을 즐기며 주변 관광을 할 수 있다.
추암역에서는 하늘을 찌를 듯 우뚝 서 있는 추암촛대바위가 바다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해상 출렁다리는 야경이 뛰어나 새로운 포토 스팟으로 떠오르고 있다
낮 12시 20분경에 태백산에 도착해 트레킹을 즐기고,
오후 6시경에 다시 청량리역으로 돌아오는 무궁화호열차를 타면 모든일정이 마무리 된다.
태백산 눈꽃축제(http://taebaeksan-snow.k7788.com)와 대관령 눈꽃축제(http://snowfestival.k7788.com) 기간 동안은 매일 출발한다.
정동진 기차여행은 홈페이지 http://www.jeongdongjin.kr을 참고하면 된다.

[정동진 일출]

코레일 눈꽃열차Ⅳ, 덕유산 눈꽃열차는 국내 최대 눈꽃 트레킹 코스이다.
덕유산은 1년 365일 내내,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빈다.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덕유산은 그 자체로 한 폭의 그림 같다.
특히 겨울이면 흰 눈밭의 설원을 볼 수 있어 눈꽃여행지로도 긱광 받는 곳이다.
무엇보다도 트레킹과 곤돌라를 함께 즐길 수 있어 1석 2조의 즐거움이 있다.
덕유산 무주리조트에서 곤돌라 케이블카를 타면 해발 1,520m의 설천봉에 내릴 수 있다.
여기에서 약 20분 가량 트레킹을 즐기면 해발 1,614m의 향적봉에 다다를 수 있다.
산이 험하지 않아 가족 모두와 함께 즐기기 좋다.
향적봉 정상에서는 드라마 '여름향기' 촬영지도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참, 곤돌라는 기상상황에 따라 운행이 되며 탑승 2주 전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덕유산 눈꽃열차와 관련된 코레일 기차예매는 http://deogyusan.k7788.com을 참고하면 된다.

[덕유산 곤돌라 눈꽃열차]

코레일 눈꽃열차Ⅴ, '강릉 바다열차'는 겨울 바다를 즐기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열차입니다.
동해안 해안도로를 따라 '정동진~동해~삼척'을 달리는 특별 관광열차로 동해의 풍광을 기차 속에서 감상할 수 있는데요.
겨울 바다가 보이는 창 쪽으로 의자가 돌려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가오는 연말, 해돋이 열차로 가장 많이 이용되기도 합니다.

꽉 막힌 도로 대신 운치와 낭만을 싣고 달리는 '기차여행'으로 추억도 만들고 색다른 경험도 해볼 수 있는데요.
기차가 지나는 역마다 새로운 매력을 느끼면서 겨울을 있는 그대로 느껴보면 어떨까요?
차창 밖으로 황홀하게 펼쳐지는 겨울 풍경이 잊지 못할 시간을 만들어 중 거예요! ♡

강릉바다열차 코레일 기차예매는 홈페이지 http://gangneung.seatrain.kr을 이용하세요.

[강릉-삼척 바다열차]

코레일 눈꽃열차Ⅵ, 백두대간협곡 눈꽃열차는 중부내륙지역의 경관이 가장 아름다운 곳을 왕복하여 달린다.
백두대간 협곡열차는 내부가 복고풍으로 꾸며져 색다은 재미를 주는 이색 열차이다.

태백 철암여과 봉화 분천역을 왕복하는 백두대간협곡열차 V-train을 타면 좁디좁은 협곡 사이로 지나가 아래로는 절벽, 위로는 바위산을 구경할 수 있다.
또한 천장을 재외한 공간이 유리로 되어 있어 눈덮힌 겨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참, 열차 내부에는 매점이 없으니 간단한 간식을 싸가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중부내륙 3도인 강원, 충북, 경북을 하나로 잇는 중부내륙순환열차 O-train도 있다.
국내애서 가장 높은 추전역 관광, 영월 명소인 한반도진형 선암마을, 영주 부석사를 관광하는 일정으로 기차여행코스를 꾸릴 수 있다.
백두대간협곡열차(V-train) 코레일기차여행은 http://www.vtrain.co.kr을 참고하면 된다.

[백두대간협곡 눈꽃열차]

코레일 눈꽃열차Ⅶ, 대관령 눈꽃열차는 눈꽃 속에서 펼쳐지지는 신바람 체험여행!
대관령눈꽃축제는 횡계리 송천일대 해발 700m 고원에서 펼쳐지는 은빛 축제
2020년 1월 10일(금) ~ 1울 19일(일),
10일간 대관령에서는 눈꽃축제가 열린다.,
고원지대의 아름다운 은빛 설원이 펼쳐진, 아시아의 알프스로 불리는 평창 대관령에서 개최된다.

리나라 겨울축제의 원조로서 27년의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눈꽃과 얼음의 아름다움은 많은 관광객들을 사로 잡는다.
또한 어우러진 낭만적인 환상의 세계와 동심으로 돌아가는 추억여행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는 평창군 대표 겨울축제이다.
새햐얀 설원과 눈꽃 속에서 펼쳐지는 겨울의 꽃, 눈꽃축제! 
겨울이 다 가기 전에 꼭 즐겨봐야 할 축제겠죠?

[대관령 양떼목장]

코레일 눈꽃열차Ⅷ, 대둔산 눈꽃열차는 겨을속의 봄 여행이다.
당일여행으로 부담은 낮추고 즐거움은 높은 대둔산 눈꽃열차, 어떠신가요?
마치 그림 속에 들어온 듯, 신비롭고 웅장한 대둔산에서는
시선이 멈추는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이 평쳐진다.
가파른 비탈길과 돌멩이가 많아서 트레킹보다는 케이블카 관람으로 경치를 즐기는 데에 조금 더 적합하다.
호남의 금강산이라고도 불리는 대둔산을 케이블카로 한 눈에 감상하고
세콤달콤 딸기도 직접 수확하고,
일상의 피로와 여행의 피로로 지친 발을 풀어주는 족욕체험을 즐겨보자!


올 겨울, 코레일 눈꽃열차로 낭만 가득한 기차여행 떠나보세요!

[코레일 눈꽃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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